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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기자] '웃기는 예능인, 진지한 음악인, 고민 많은 제작자, 날카로운 심사위원.' 윤종신의 카테고리는 참 복잡하다. 굳이 분류를 해야 한다면 음악인으로 통칭하겠지만, 그러기엔 윤종신의 행동 범위는 보통의 음악인들과 비교해 너무 넓다. 누구보다 부지런했던, 그리고 지금도 부지런한 자기 업그레이드의 결실이다.   [한상숙기자] "나는 84. 강인이는 빠른 85인데 내가 친구로 끼워준 거지."(나주환) "야, 네가 끼워준 게 아니라 내가 친구 해준 거지."(강인) 6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호적정리'가 안 된 두 남자. 우연한 만남에서 둘은 인생을 함께할 친구를 얻었다. 흔하디 흔한 야구선수와 연예인의 친분과는 거리가 멀다.   [정명의기자] 조이뉴스24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스타이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의 간판선수 김종규(23, 207㎝)를 만났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종규로부터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농구월드컵의 참패, 라이벌과 롤모델 등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었다.

  [창간10년]주원 키워낸 심엔터, 영업 비밀이 궁금합니까(인터뷰②)

[이미영 장진리기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 엔터테인먼트사 심엔터테인먼트가 출발한 지 올해로 딱 10년째다. 지난 2004년 12월 옥수동 언덕배기의 사무실에서 엄정화, 엄태웅과 함께 시작됐다. 그 이름에 걸맞게, 배우들은 마음(心)을 다해 연기했고 대표와 스태프들은 '뚝심 있게' 뒷바라지 했다. 그렇게 달려온 10년,(2014.11.06 07:46)

  [창간10년]엄정화·김윤석…10년 의리파 배우들과 심엔터(인터뷰①)

[이미영 장진리기자] 김윤석 주원 엄정화 엄태웅 유해진 김상호 강성진 등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배우들이 한꺼번에 5일의 시간을 비우는 것이 가능할까. 불가능한 미션처럼 보였지만 가능했다. 심엔터테인먼트 창립 10주년을 맞아 필리핀 세부로 단체 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1월부터 스케줄을 비웠다. 26명의 소속 배우들(2014.11.06 07:46)

  [창간10년]한국스포츠 10년 빛낸 10인의 스타⑥박인비

[김형태기자] 박세리, 김미현, 박지은, 신지애…한국 여자 프로골프를 빛낸 별들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 여성의 힘을 만방에 과시한 주역들이다. 박세리가 지난 1998년 LPGA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그의 뒤를 따라 골프계에 입문한 소녀 골퍼들이 즐비했다. 이른바 '세리 키즈'로 불(2014.11.06 07:01)

  [창간10년]특별인터뷰…韓농구의 '금빛미래' 김종규①

[정명의기자] 조이뉴스24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스타이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의 간판선수 김종규(23, 207㎝)를 만났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종규로부터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농구월드컵의 참패, 라이벌과 롤모델 등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들어(2014.11.06 06:31)

  [창간10년 축사]포항 스틸러스 황선홍 감독

조이뉴스24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신속하고 알찬 정보로 팬들에게 현장감 있는 축구소식을 알려주신 조이뉴스24에 감사합니다.팬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조이뉴스24의 열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간 10주년을 맞는 조이뉴스24가 앞으로도 풍부한 컨텐츠로 독자들에게 더 많은(2014.11.05 08:51)

  [창간10년]"문근영의 삼촌·김주혁의 형…매니저 김종도가 좋다"(인터뷰①)

[정병근기자] 배우들이 먼저 찾아오고, 한 번 오면 좀처럼 나가질 않는다. 땅속 깊숙하게 뿌리내린 나무의 그늘 아래에서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 바로 나무액터스다. 배우 문근영이 이름을 지었다는 나무액터스가 연예계에 뿌리를 내린지 올해로 10년이다. 2004년부터 쭉 치고 올라간 문근영은 여전히 같은 나무(2014.11.05 08:00)

  [창간10년]나무액터스 김종도 대표 "매니저로 5점, 내 삶은 0점"(인터뷰②)

[정병근기자] "문근영의 삼촌·김주혁의 형…'매니저 김종도'가 좋다"(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들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무액터스는 없다. "내 배우를 통해 콘텐츠 개발을 하는 건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프랜차이즈 제의도 많이 받지만 배우들의 이미지를 중요시해야 하니까. 제작의 꿈을 갖(2014.11.05 08:00)

  [창간10년]특별대담-출범 10년 KOVO 구자준 총재

[류한준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창간 10주년인 '조이뉴스24'와 나이가 같다. 연맹은 프로 출범을 선언한 지난 2004년 사무국을 꾸렸다. 그 전까지 두 시즌 동안 세미프로 형식으로 운영되는 V투어를 V리그로 바꾸기로 하고 프로로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V리그는 2005년 겨울리그부터 시(2014.11.05 07:00)

  [창간10년]걸스데이 이종석 대표 "드림티 이름 건 콘서트가 목표"(인터뷰)

[정병근기자] 걸스데이는 지난해 '기대해'에 이어 올해 '썸씽'으로 국내 최고 걸그룹 반열에 당당히 올라섰다. 2010년 데뷔했으니 무려 5년 만에 빛을 봤다. 요즘 들어 길어졌다고는 하나 5년은 아이돌그룹의 수명으로 여겨지는 기간이다. 걸스데이의 성공이 특별한 이유는 또 있다. 중소기획사에서 성공시킨 몇 안 되는 그(2014.11.04 14:30)

  [창간10년]엑소, 아이돌이 뽑은 2014 최고의 아이돌

[장진리기자] 엑소는 역시 엑소였다. 열애설과 잇따른 멤버들의 이탈로 인한 잦은 부침에도 엑소는 아이돌이 뽑은 최고의 아이돌이라는 영광을 거머쥐며 '글로벌 아이돌'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는 창간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아이돌그룹 멤버를 대(2014.11.04 10:29)

  [창간10년]수지·김영광, 아이돌이 '우결' 찍고 싶은 스타

[장진리기자] 수지와 김영광이 아이돌이 '우결'을 함께 찍고 싶은 스타로 뽑혔다. 미스에이 수지와 김영광은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아이돌이 직접 뽑은 가상 부부 생활을 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는 창간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아이(2014.11.04 10:26)

  [창간10년 축사]부산 아이파크 윤성효 감독

안녕하세요. 부산 아이파크 윤성효 감독입니다. 조이뉴스24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이뉴스24가 지금껏 보여준 노력이 저희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가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바탕이 되어 왔습니다. 더욱 많은 소식들을 축구 팬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더 큰 열정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부산(2014.11.04 10:20)

  [창간10년 축사]부산 아이파크 김원동 대표이사

'조이뉴스24'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이래 신속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제공해온 조이뉴스24는 발빠른 정보 전달로 국내 축구의 매력을 생동감있게 전해왔습니다. IT 시대에 발맞춘 조이뉴스24의 10년간의 행보는 모바일 시대를 맞은 현재에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지난 성(2014.11.04 10:19)

  [창간10년]축구 백넘버 '10번의 전설' 10인

[최용재기자] 축구에서 '백넘버 10번'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많은 백넘버가 있지만 축구에서는 10번의 상징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10번이라는 것은 대부분 최고의 공격수를 뜻하는 번호다. 그리고 여기에 팀의 상징이자 심장이라는 의미도 품고 있다. 10번은 아무나 달 수 없는 번호다. 그렇기에 10번(2014.11.04 08:55)

  [창간10년]한국스포츠 10년 빛낸 10인의 스타④류현진

[정명의기자] 2006년. 한국 프로야구는 새로운 역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류현진이라는 신인 투수가 인천 동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것이다. 이 햇병아리 투수는 7년 뒤 메이저리그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이게 된다. ◆화려한 데뷔, 시작부터 그는 최고였다(2014.11.0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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