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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 올 한해 브라운관엔 '여왕' 들의 눈부신 귀환이 이어졌다. 자녀 양육이라는 제2의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워킹맘' 배우들은 뜨거운 활약으로 전성기는 '현재 진행중'임을 증명하고 있다.   [정명의기자] '마리한화' 시즌2가 시작됐다.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화제의 팀 한화 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을 실시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 김성근 감독의 지도력도 확실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이미영기자] 2015년 예능은 변수가 많았던 한 해였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등이 다양한 기획으로 지상파를 위협했고 또 뛰어넘었다. 쿡방이 올해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셰프 스타가 탄생했다.

  신데렐라 이정협②희망의 아이콘 되기 위한 '무한도전'

[이성필기자] 2015년, 한국 축구에 새롭게 등장한 희망의 아이콘은 단연 이정협(24, 부산 아이파크)이었다. 편견과 싸워왔던 무명의 공격수가 국내 축구팬들에게 무명에 가까웠던 독일인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을 만나 성장하는 과정은 감동적이고 인상적이었다. 어쩌면 인터넷 신문이라는 편견을 뚫고 11년을 달려온 조이(2015.11.06 06:30)

  [창간11년 축사]김광국 울산 현대 단장

조이뉴스24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이뉴스24는 창간 이후 지금까지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와 다양한 콘텐츠 생성으로 국내최고의 인터넷 미디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특히 울산현대 축구단 뿐만 아니라 K리그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해온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최근 스마트폰의 높은(2015.11.06 05:58)

  [창간11년 축사]이철근 전북 현대 단장

'조이뉴스24'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K리그 클래식 2연패를 위해 도전하고 있는 전북현대는 이번 시즌 창단 후 첫 홈 30만 관중을 돌파했고, 평균관중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 현대가 좋은 성적과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응원과 더불어 구단의 다양(2015.11.06 05:45)

  [창간11년]어벤져스 라인업…드라마 왕국 넘보는 10주년 tvN

[장진리기자] 케이블 채널 tvN이 개국 10주년을 맞아 '어벤져스급 라인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응답하라' 시리즈, '미생', '두 번째 스무살', '오 나의 귀신님', '식샤를 합시다', '로맨스가 필요해' 등 다양한 웰메이드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tvN은 개국 10주년을 맞아 지상파를 압도하는 화(2015.11.05 08:00)

  [창간 11년]워킹맘, 브라운관 점령…전성기는 '현재진행형'

[김양수기자] 올 한해 브라운관엔 '여왕'들의 눈부신 귀환이 이어졌다. 자녀 양육이라는 제2의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워킹맘' 배우들은 뜨거운 활약으로 전성기는 '현재 진행중'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창 때의 풋풋함과 신비함은 내려놨다. 대신 진득하고 농익은 감성과 인간미로 중무장했다. 역할도 다양해졌다(2015.11.05 08:00)

  신데렐라 이정협① '나는 아직도 미생입니다'

[이성필기자] 2015년, 한국 축구에 새롭게 등장한 희망의 아이콘은 단연 이정협(24, 부산 아이파크)이었다. 편견과 싸워왔던 무명의 공격수가 국내 축구팬들에게 무명에 가까웠던 독일인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을 만나 성장하는 과정은 감동적이고 인상적이었다. 어쩌면 인터넷 신문이라는 편견을 뚫고 11년을 달려온 조이(2015.11.05 07:00)

  [창간11년]프로야구 예비 FA 11人 11色 (下)

[김형태기자] 한국시리즈가 끝나도 프로야구는 계속된다. 또 하나의 국가대항전인 프리미어12 대회는 물론 박병호(넥센), 손아섭·황재균(이상 롯데) 등 간판스타들의 해외 진출 추진 등 굵직한 뉴스가 대기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겨울 각 팀들이 탐내는 FA(자유계약선수)들도 대거 시장에 쏟아진다. 창간 11주년을 맞이한(2015.11.05 06:28)

  [창간 11년]가요계 '방송의 습격'…유행 장르 바꾸고 차트 흔들었다

[이미영기자] 올 한 해 가요계를 바짝 긴장 시킨 주인공은 누굴까. 빅뱅도, 엑소도, 소녀시대도 아니었다. '방송의 습격'이었다. 2015년 안방극장엔 음악을 소재로 한 방송이 넘쳐났다. MBC '일밤-복면가왕'과 KBS2 '불후의 명곡', JTBC '슈가맨을 찾아서', '히든싱어', 엠넷 '쇼미더머니'와 '언프리티랩스타' '슈퍼스타(2015.11.04 08:00)

  [창간 11년]모호해진 채널 경계…콘텐츠 지각변동중

[정병근기자] 올해 방송가에는 두 가지 큰 변화가 있었다. 지상파만 고집해 왔던 국내 MC 양대산맥 유재석과 강호동이 종편으로 향했고, 케이블로 옮긴 뒤 올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받은 나영석 PD는 웹예능이라는 새로운 콘텐츠에 도전했다. 콘텐츠의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올해로 케이블이 개국한지 20년이(2015.11.04 08:00)

  [창간11년]김석윤 JTBC 제작국장, 장르의 벽을 허물다(인터뷰)

[권혜림기자] 김석윤 JTBC 제작국장은 전천후 플레이어다. KBS 예능국 프로듀서로 출발한 그는 '올드미스 다이어리' '달려라 울엄마' 등 드라마의 색채가 짙은 시트콤들로 사랑받았다. 지난 2007년에는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영화로 재탄생시켜 호응을 얻었다. 서사를 매끄럽게 풀어내며 공감을 이끌어낼 줄 아는 재능(2015.11.04 07:30)

  K리그 영플레이어상 후보 3인방 해부③성남FC 황의조

[이성필기자]2015년 K리그 클래식 영플레이어상 경쟁이 뜨겁습니다. 창간 11주년이 된 조이뉴스24는 23세 이하, K리그 3년 차 이내 선수들 가운데 올 시즌 빼어난 활약으로 영플레이어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3인방(전북 현대 이재성, 수원 삼성 권창훈, 성남FC 황의조)을 3회에 걸쳐 다양하게 탐구해봤습니다. 11월 넷(2015.11.04 06:30)

  마리한화 시즌2, 시험대 오르는 야신의 한화

[정명의기자] '마리한화' 시즌2가 시작됐다.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화제의 팀 한화 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을 실시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 김성근 감독의 지도력도 확실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마리한화는 올 시즌 한화 야구에 붙은 별칭. 마약같은 중독성이 있다는 뜻으로, 달라진 한화를 설(2015.11.04 06:15)

  [창간11년]그룹 울타리 밖에서도 빛난 아이돌 11人①

[정병근기자] 아이돌그룹 활동 트렌드가 유닛에서 솔로로 넘어갔다. 솔로로 데뷔한 아이돌그룹 멤버는 드물지만 꾸준히 있었다. 올해는 그들의 활약이 특히두드러졌다. 2015년 그룹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활동하며 더 자유롭게 뛰논 아이돌 멤버 11명을 꼽아봤다. 음악 활동으로 한정했다. 슈퍼주니어 규현, 입대 전(2015.11.03 13:30)

  [창간11년]그룹 울타리 밖에서도 빛난 아이돌 11人②

[정병근기자] 아이돌그룹 활동 트렌드가 유닛에서 솔로로 넘어갔다. 솔로로 데뷔한 아이돌그룹 멤버는 드물지만 꾸준히 있었다. 올해는 그들의 활약이 특히두드러졌다. 2015년 그룹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활동하며 더 자유롭게 뛰논 아이돌 멤버 11명을 꼽아봤다. AOA 지민, '언프리티 랩스타'에 큰절 해야(2015.11.03 13:30)

  [창간11년 축사]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국내외 다양한 축구소식은 물론 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전달해주는 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 축구팬들에게 더욱 사랑받기를 바라며, 한국 축구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권오갑(2015.1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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