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스페셜
아이뉴스24 홈 콘퍼런스
IT시사 IT시사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Home > 스페셜 > 조이뉴스 창간11주년
[김양수기자] 올 한해 브라운관엔 '여왕' 들의 눈부신 귀환이 이어졌다. 자녀 양육이라는 제2의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워킹맘' 배우들은 뜨거운 활약으로 전성기는 '현재 진행중'임을 증명하고 있다.   [정명의기자] '마리한화' 시즌2가 시작됐다.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화제의 팀 한화 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을 실시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 김성근 감독의 지도력도 확실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이미영기자] 2015년 예능은 변수가 많았던 한 해였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등이 다양한 기획으로 지상파를 위협했고 또 뛰어넘었다. 쿡방이 올해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셰프 스타가 탄생했다.

  [창간11년]충무로가 사랑한 11人의 신스틸러②

[정명화기자] (①편에서 계속) 오달수, 관객이 사랑한 천만요정 대한민국 1억관객이 사랑한, 한국 영화계의 '흥행 보증수표' 오달수는 친근하고 코믹한 매력으로 '요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출연작이 연달아 천만관객을 돌파하며 '천만요정'으로 불리는 오달수는 올해 1월 '국제시장'으로 천만 관객 몰이의 기쁨(2015.10.31 09:00)

  [창간11년]주목! 데뷔 11년차(下)…'제2의 시작' 정의윤과 양훈

[정명의기자] 정의윤(29)과 양훈(29)에게 2015시즌은 야구 인생의 터닝포인트와도 같았다. 정의윤은 LG 트윈스에서 SK 와이번스로, 양훈은 한화 이글스에서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 되며 팀을 옮겼기 때문. 이적 후 두 선수는 새로운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선수로 자리잡았다. 두 선수는 2005년 나란히 2차 1(2015.10.31 08:55)

  [창간11년 축사]NC 다이노스 배석현 단장

조이뉴스24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이뉴스24는 스포츠, 대중문화 관련 온라인 매체의 선두주자로서 그간 굳건히 자리매김했습니다. 경험 많은 취재진의 진지한 현장 취재로 뉴스 소비자에겐 정확한 정보와 재미를, 관련 업계에는 신속한 보도, 깊이있는 분석, 건강한 비판을 전달하며 호평을 받아왔습(2015.10.31 08:54)

  조광래 대구FC 사장②축구전용구장이 눈앞에 왔다(인터뷰)

[이성필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0월 8일 흥미로운 자료를 내놓았다.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챌린지(2부리그) 36라운드 종료까지의 구단별 평균 유료관중 수와 유료관중 비율을 공개했다. 프로축구 출범 이후 처음 공개한 것이라 의미가 있었다. 챌린지 유료관중 1위는 신생구단 서울 이랜드FC로 경기(2015.10.31 07:00)

  [창간11년 축사]LG 스포츠 남상건 대표이사

인터넷 미디어를 선도하는 조이뉴스24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이뉴스24는 지난 11년간 스포츠 및 연예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우리나라 대표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이뉴스24가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늘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매체가 되길 기대합니다. 다(2015.10.30 10:48)

  [창간11년 축사]한화 이글스 김신연 대표이사

인터넷 뉴미디어 선두주자 조이뉴스24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이뉴스24는 시시각각 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많은 독자들에게 참신하고 유익한 소식을 전해주며 국내 최고의 인터넷 미디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2015.10.30 10:47)

  [창간11년]주목! 데뷔 11년차(上)…'ML 도전' 오승환과 박병호

[정명의기자] 2005년 프로 입단 동기 오승환(33)과 박병호(29)가 함께 메이저리그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오승환과 박병호는 어느새 프로 11년차 선수가 됐다. 나란히 2005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KBO리그에 데뷔한 것이 벌써 10년이 넘었다. 당시 오승환은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2차지명 1순위로 삼성 라(2015.10.30 10:36)

  조광래 대구FC 사장①100년 갈 명문구단의 꿈이 영근다(인터뷰)

[이성필기자] "팬들이 강등 걱정하지 않는 강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선물 아닐까요." 프로축구 K리그에서 시도민구단은 항상 위기와 함께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승강제가 도입된 뒤에는 겨울나기가 보릿고개처럼 힘들다. 예산 확보부터 스폰서 유치 등 해야 할 과제가 정말 많다. 구단을 이끄는 사장(또(2015.10.30 09:57)

  [창간11년]韓영화 흥행, 상반기 울고 하반기 웃었다

[권혜림기자] 2015년 한국영화의 상·하반기 성적표는 극명한 대비를 이뤘다. 상반기 한국영화가 작품성이나 화제성, 관객수 등에서 또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면 하반기 영화계는 '암살'과 '베테랑'의 폭발적 흥행으로 이슈가 넘쳐났다. 추석 시즌 흥행작인 '사도'는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동시에 얻으며 극장가에 활기(2015.10.30 08:00)

  [창간11년]'전국노래자랑' 35주년, 韓 최장수 예능의 길을 묻다(인터뷰)

[김양수기자] '오래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이 말을 35년째 몸소 실천 중이다. 대한민국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10분이면 어김없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980년 11월9일 첫 정규편성된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전국노래자랑'은 오는 8일 35(2015.10.30 08:00)

[1] [2] [3] [4] [5]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