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스페셜
아이뉴스24 홈 콘퍼런스
IT시사 IT시사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Home > 스페셜 > 조이뉴스 창간 8주년
조이뉴스24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K리그가 열리는 현장 곳곳에서 신속한 소식을 전해준 '조이뉴스24'는 독자들과 축구팬에게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대한민국 인터넷 미디어의 선두주자인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품격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를 선도해 온 '조이뉴스24'는 스포츠 현장의...
  인터넷 미디어 선두주자인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깊이 있고 품격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인터...

  [창간8년 특별인터뷰]박병호③"내년엔 꼭 가을야구를!"

[류한준기자] 박병호에게 2012시즌은 10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이 마지막 경기가 됐다. 가을야구는 소속팀 넥센 히어로즈에게 또 '남의 일'이 된 것이다. 넥센은 올 시즌 초반 돌풍의 중심이었다. 8연승을 달리면서 한때 순위표 맨 윗자리에 있기도 했다. 방송, 신문, 인터넷 등 모든 매체들은 앞다...(2012.11.02 07:15)

  [창간8년 특별인터뷰]데얀, 전설이 되다③데얀처럼만 하면 된다

[최용재기자] "한국에 처음 올 때 한국에 대해 전혀 올랐다. 서울이 수도인 정도만 알고 있었다. 한국 축구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다." 데얀은 한국을 몰랐다. 그런데 데얀은 한국에, 한국 축구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데얀은 어떻게 한국에 빨리 녹아들 수 있었을까. 데얀은 그 방법을 소개했다. K리그...(2012.11.02 07:15)

  [창간8년 축사]한화 이글스 정승진 대표이사

2012년 프로야구는 사상 첫 700만 관중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렇듯 프로야구가 스포츠의 중심에 자리잡아 국민 여가생활로 사랑받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들이 생생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이뉴스24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그간의 고군분투...(2012.11.02 07:00)

  [창간8년 축사]광주FC 박병모 단장

조이뉴스24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독자들에게 매일 유쾌한 하루를 선물하는 조이뉴스24는 연예/스포츠 분야의 숨은 이야기들과 각종 문화현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전달하며 국내 최고의 인터넷 신문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 창간 이후 부단한 노력과 열정으로 스포츠 현장 곳곳을 누비며 품격 높...(2012.11.02 07:00)

  [창간8년 축사]부산 아이파크 이광석 대표이사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이래 신속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제공해온 '조이뉴스24'는 축구팬과 독자들에게 국내축구의 매력을 선사하며 국내 최고의 인터넷 미디어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이뉴스 24'의 이러한 발전은 독자들에게 국내축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게하여 줬으...(2012.11.02 07:00)

  [창간8년 축사]구본능 KBO 총재

인터넷 미디어 선두주자인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깊이 있고 품격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그룹으로 건실히 자리매김 하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한국프로야구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 해주시기 바라며 '조...(2012.11.02 07:00)

  [창간8년 축사]대전 시티즌 유상철 감독

스포츠-연예 전문 인터넷 미디어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2년에도 대전시티즌 뿐만 아니라 K리그와 축구에 대한 신속하고 충실한 기사로 팬과 축구인 모두에게 기여하신 '조이뉴스24'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인터넷 미디어의 선두주자로서 축구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기사로 ...(2012.11.02 07:00)

  [창간8년 축사]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

조이뉴스24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주는 조이뉴스24는 야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겠다는 우리 구단과 많은 공통점을 가진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매체들이 생겨나고 폐간되는 지금, 창간 이후 초심을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2012.11.02 07:00)

  [창간8년 축하메시지]전북 현대 김상식

(2012.11.01 14:20)

  [창간8년 축하메시지]전북 현대 김정우

(2012.11.01 14:19)

  [창간8년 축하메시지]전북 현대 이동국

(2012.11.01 14:18)

  [창간8년 축하메시지]전북 현대 최은성

(2012.11.01 14:18)

  [창간8년 축하메시지]전북 현대 이흥실 감독대행

(2012.11.01 14:17)

  [창간8년 축하메시지]부산 아이파크 박종우

(2012.11.01 14:16)

  [창간8년 축하메시지]부산 아이파크 안익수 감독

(2012.11.01 14:16)

[1] [2] [3] [4] [5]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고래싸움에 대박..
[닥터박의 생활건강] 아르기닌에 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작물..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