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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K리그가 열리는 현장 곳곳에서 신속한 소식을 전해준 '조이뉴스24'는 독자들과 축구팬에게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대한민국 인터넷 미디어의 선두주자인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품격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를 선도해 온 '조이뉴스24'는 스포츠 현장의...
  인터넷 미디어 선두주자인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깊이 있고 품격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인터...

  [창간8년 축하메시지]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신화용

(2012.11.01 14:15)

  [창간8년 축하메시지사]포항 스틸러스 황지수

(2012.11.01 14:15)

  [창간8년 축하메시지]포항 스틸러스 황진성

(2012.11.01 14:14)

  [창간8년 축하메시지]포항 스틸러스 황선홍 감독

(2012.11.01 14:13)

  [창간8년 축하메시지]인천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김남일

(2012.11.01 14:12)

  [창간8년 축하메시지]인천 유나이티드 주장 정인환

(2012.11.01 12:00)

  [창간8년 축하메시지]인천 유나이티드 김봉길 감독

(2012.11.01 12:00)

  [창간8년 축사]김조호 KIA 타이거즈 단장

조이뉴스24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프로야구는 올해 페넌트레이스 700만 관중 돌파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스포츠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그만큼 국민의 프로야구에 관한 관심이 높다는 뜻일 겁니다.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어 신속하고도 정확한 정보를 국...(2012.11.01 11:59)

  [창간8년]김수현부터 싸이까지…2012 연예계 달군 핫스타8

[이미영기자] 2012년 11월1일, 조이뉴스24가 창간 8돌을 맞았다. '즐거운 연예-스포츠 세상'을 표방하며 지난 8년간 힘차게 전진해온 인터넷 신문 조이뉴스24는 2012년에도 현장을 발로 뛰며 연예계 이슈를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올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연예계였다. 가수 싸이가 '강...(2012.11.01 10:44)

  [창간8년]2012 시청자 가슴에 불지른 방화범 8人

[김양수기자] 스포츠-연예 온라인 신문 조이뉴스24가 1일 창간 8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화제의 드라마 속 베스트 커플 4쌍을 선정했다. 2012년 한 해 동안 알콩달콩 애정행각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연애의 불을 지핀 여덟 명의 '방화범'을 만나본다. ◆베스트1 '인현왕후의 남자' 유인...(2012.11.01 10:43)

  [창간8년]2012 韓영화계 뜨겁게 달군 키워드8

[권혜림기자] 2012년 한국 영화계는 '르네상스'라는 수식어에 어울리게 유독 화려한 이슈들로 가득했다. '도둑들'과 '광해' 두 편의 영화가 1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유례 없는 사건이 일어나는가 하면, 김기덕 감독은 '피에타'로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부러진 화살' '건축학개론' '...(2012.11.01 10:42)

  [창간8년 특별인터뷰]박병호②새로운 기회, 그리고 날아오르다

[류한준기자] "LG 시절 이야기를 계속하긴 좀 그렇죠…" 넥센 박병호에겐 친정팀 LG 트윈스가 각별하다. 트레이드로 팀을 떠나게 됐지만 새로운 기회를 맞을 수 있게 해준 팀이기도 하다. 또한 아내인 이지은 씨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LG 소속 선수였다. 박병호는 신인 시절 설레던 기대로 받았던, 그러나 아쉬움과...(2012.11.01 10:37)

  [창간8년]조이뉴스24 8년, 8대 국제대회 취재사

조이뉴스24가 창간 8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04년 인터넷 스포츠 전문 언론의 선두주자로 세상에 나온 후 8년이 지났다. 그동안 수많은 스포츠 현장을 뛰어다니며 생생한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8년 동안 많은 국제대회도 있었다. 조이뉴스24는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까지 발을 뻗으며 한국 스포츠의 환희와 영광, 그...(2012.11.01 07:30)

  [창간8년]좌절과 환희의 월드컵 8회 진출사②치욕의 프랑스에서 새 역사의 남아공까지

[이성필기자] 창간 '8'주년을 맞이한 조이뉴스24가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 '8'회 진출 역사를 다시 되돌아봅니다. 좌절과 환희의 순간들을 되짚어보면서 통산 9회째 및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기원하고자 하는 뜻입니다. ◆1998 프랑스월드컵 1996년 6월, 2002 월드컵이 한일 공동개최로 결정되면서 ...(2012.11.01 07:30)

  [창간8년]FA 8人8色②이진영, '국민우익수'는 건재하다

[정명의기자] 두 번째 대박을 노린다. LG 트윈스 이진영(32)이 FA 자격을 재취득해 이번 오프시즌 FA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진영은 공격, 수비 능력을 두루 갖춘 외야수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환상적인 다이빙캐치와 홈 송구로 '국민우익수'라는 별명도 얻었다. FA 자역 재취득 해인 올 ...(2012.11.0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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