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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2016 리우 올림픽
1  미국 46 37 38 121 11  네덜란드 8 7 4 19
2  영국 27 23 17 67 12  헝가리 8 3 4 15
3  중국 26 18 26 70 13  브라질 7 6 6 19
4  러시아 19 18 19 56 14  스페인 7 4 6 17
5  독일 17 10 15 42 15  케냐 6 6 1 13
6  일본 12 8 21 41 16  자메이카 6 3 2 11
7  프랑스 10 18 14 42 17  크로아티아 5 3 2 10
8  대한민국 9 3 9 21 18  쿠바 5 2 4 11
9  이탈리아 8 12 8 28 19  뉴질랜드 4 9 5 18
10  호주 8 11 10 29 34  북한 2 3 2 7
종합 8위
[류한준기자] "수고 많았어요!" '10-10'(금메달 10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이내)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올림픽 4회 연속 '톱10' 진입에 성공한 2016 리우올림픽 출전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귀국했다. 선수단은 2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입국장에는 선수 가족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관계자, 취재진, 환영객이 이른 시간부터 모여 선수단의 도착을 기다렸다.   [정명의기자] 효자 종목의 명성은 여전했다. 양궁과 태권도가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 절반 이상을 책임졌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17일 간의 열전, '2016 리우 올림픽'이 22일 오전(한국시간) 폐막했다. 한국은 '10-10'(금메달 10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진입)의 목표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둔 셈이다. 금메달은 9개를 땄고, 종합순위는 8위에 올랐다.   [김형태기자] 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22일(한국시간)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첫 근대 올림픽이 열린 뒤 무려 120년 만에 남미 땅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모두 206개국에서 1만1천여명이 28개 종목에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2016리우]펠프스, 혼계영 400m 金…5관왕 달성

[정명의기자]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 미국)가 5관왕을 달성하며 은퇴를 번복하고 출전한 2016 리우 올림픽의 마지막 레이스를 멋지게 마쳤다. 펠프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016.08.14 12:00)

  [2016리우]4강 좌절 신태용호, '골짜기 세대의 성장' 소득

[이성필기자] 할 수 있는 만큼은 충분히 한 신태용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온두라스의 역습 한 방에 무너지며 0-1로 패했다. 슈팅수 16-6, 유효슈팅 7-4로 한국이 절대 우세한(2016.08.14 09:53)

  [2016리우]욕심 많았던 손흥민, 끝내 통하지 않았다

[이성필기자] 골을 넣기 위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도전과 도전을 거듭했지만 신은 그의 소원을 끝까지 들어주지 않았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 마네 가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와의 8강전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한국의 공격을 이끌었다(2016.08.14 09:13)

  [2016리우]신태용호, 온두라스에 0-1로 져 4강 실패

[이성필기자] 신태용호의 여정은 아쉽게도 8강까지였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 가네 마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온두라스와의 8강전에서 0-1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를 이(2016.08.14 09:00)

  [2016리우]선제골 뺏긴 신태용호, 줄기찬 공격 소용 없었다

[이성필기자] 끊임없이 두들겼지만 결국 선제골 사냥의 실패가 탈락을 불렀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 가네 마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와의 8강전에서 0-1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온두라스와의 맞대결을(2016.08.14 08:51)

[2016리우]박한웅, 역도 男 94㎏ B조 2위

[김형태기자] 올림픽에 첫 출전한 박한웅(21)이 밝은 미래를 기약하며 올림픽을 마쳤다. 박한웅은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센트로 파빌리온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역도 남자 94kg급 B조 경기에서 총 367kg을 기록,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상에서 165㎏을 들어올린 박한웅은 용상에서 202㎏을 기록했다. 합계(2016.08.14 08:12)

[2016리우]男골프 안병훈, 3R 공동 14위

[김형태기자] 한국 남자 골프의 기대주 안병훈(25)이 3라운드까지 공동 1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파71, 7천128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부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합계 3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안(2016.08.14 07:47)

[2016리우]韓 여자 하키, A조 최하위로 마감

[정명의기자] 한국 여자 하키가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올림픽 무대를 마감했다.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은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하키 A조 조별예선 5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1무4패를 기록한 한국은 무승, 조 최하위로(2016.08.14 07:34)

  [2016리우]독일-나이지리아, 男 축구 4강 격돌

[이성필기자] 독일이 포르투갈을 꺾고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4강에 올라 나이지리아와 만나게 됐다. 독일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8강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세르쥬 나브리(아스널), 마티아스 긴터(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다비 젤케(라이프치히), 필(2016.08.14 06:07)

  [2016리우]김사랑-김기정, 배드민턴 男 복식 8강 진출

[이성필기자]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3위 김사랑(27)-김기정(26, 이상 삼성전기) 조가 탈락 압박을 견디고 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김사랑-김기정 조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C조 3차전에서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덴마크) 조(2016.08.14 05:51)

[2016리우]이혜진, 女 사이클 경륜 결선 진출 좌절

[이성필기자] '세계랭킹 4위' 이혜진(24, 부산지방공단 스포원)이 불운 앞에서 울었다. 이혜진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경륜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사이클 경륜 2라운드 1조에서 12초334로 4위를 기록하며 3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1라운드 3조에서 11초(2016.08.14 05:31)

  [2016리우]우사인 볼트, 여유롭게 100m 준결승 진출

[이성필기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30, 자메이카)가 무난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볼트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육상 남자 100m 예선 7조에서 10초07로 1위를 차지했다. 6번 레인에서 9명 중 8번째로 늦은 0.156초의 출발 반(2016.08.14 04:54)

  [2016리우]배드민턴 男복식 이용대-유연성, 조 2위 8강행

[이성필기자]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이용대(28, 삼성전기)-유연성(30, 수원시청)조가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14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론4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조별 예선 A조 3차전에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이바노프-이반 소조(2016.08.14 04:35)

  [2016리우]강민수-김준홍, 25m 속사권총 결선 진출 좌절

[이성필기자] 사격의 강민수(30, 경북체육회)와 김준홍(26, KB국민은행)이 2016 리우 올림픽 25m속사권총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강민수와 김준홍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에서 각각 564점(21위)과 581점(8위)을 기록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2016.08.14 04:19)

  [2016리우]여자 탁구 단체전, 싱가포르에 져 4강 실패

[이성필기자]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접전 끝에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탁구 단체전 8강에서 싱가포르에 2-3으로 역전패했다.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결정전에서 한국에 패배를 안긴 싱가포르를 맞아 복수를 노렸지만(2016.08.14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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